
마도터스입니다.
누구 발상인지 참 잘어울리지 않나요. 일본에 어디에는 아예 만들어라고 세트로 판다는데...(피그마 마도카 + HG 타이터스)
만들기는 돈이 없으니 그려봤습니다.
아직 고향에서 뒹굴거리는중. 안읽던 책들과 psp마장기신2를 들고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
컴퓨터가 영 좋지 않아서 할수있는게 없고 ㅠㅠ
메신져는 자꾸 켜는걸 잊네요 ㅠㅠ 인터넷만 켜면 그냥 서핑 삼매경.
아마 이 그림이 지금 타블렛으로 그리는 마지막 그림이 될지도;
그라파이어3인데 험하게 썼는지... 오래 쓰긴 했죠. 상태가 안좋아서 이번에 바꿉니다 ㅠㅠ
새 타블렛으로는 호무호무나 그려볼까 싶네요. 기왕 그렸으니 세트는 완성해야지 싶음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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